
고요한 순간이 스쳐 가는 풍경을 그리는 작가 라마입니다.본명은 윤아이며, 작은 10cm 미니 캔버스 안에 머무는 빛의 흐름과 감정의 잔상을 담아냅니다.
아크릴 물감 특유의 맑고 선명한 색감으로, 그 작은 공간 안에 고요한 이야기를 그려냅니다.
@rama_table
Art · Lifestyle
CV
전시
그룹전
2026 서울신라호텔, 서울, 대한민국
학력
2025 아날로그 감성 기반의 아크릴 회화 작업 진행
2024 작가명 ‘라마(RAMA)’로 미니 아트워크 활동 시작
2009 동덕여자대학교 디자인예술학부 디지털아트 전공
Artwork
2026